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7월 20일까지 출산을 앞둔 부부들을 위한 태교여행 패키지 ‘웰컴 베이비(Welcome Baby)’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먼저 50년 전통의 스웨덴 브랜드 베이베뵨의 바운서를 제공해 아가를 위한 특별한 첫 번째 선물을 준비했다. 그레이핀 스트라이프 색상으로 제공되는 바운서는 부드러운 소재와 둥근 형태의 디자인으로 더욱 아늑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객실 내에 계절과일과 유기농 주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스위트 타입 이용 시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스위스퍼펙션의 44만원 상당 전신케어와 럭셔리 헤어케어 브랜드 말리스 묄러의 20만원 상당의 헤어 홈 케어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호텔 내 레스토랑 식사 시 10% 할인, 온천 사우나 및 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저녁에는 아빠를 맥주, 와인, 칵테일과 간단한 요리가 있는 Happy Hour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