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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기업 9곳은 발달장애인의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는 '스페셜 그룹', 고용 확대를 할 수 있는 '챔피언 그룹'으로 나뉘어 선발됐다.이들 기업은 올 10월까지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장애인고용공단의 서울발달장애인 훈련센터, 커리어 플러스 센터, 엠와이소셜컴퍼니 등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스페셜 그룹에 참여하는 기업 4곳은 다음달 3일까지 인턴십 참여를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하나금융은 "발달장애인 본인의 적성에 맞는 강점 교육을 통해 일반인들과 차별없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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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