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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88회 춘향제’를 공식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5월 전북 남원시 광한루 일원에서 개최되는 춘향제의 ‘전국춘향선발대회’는 지상파 방송을 통해 생중계 될 정도로 유명하다.
쌍용차는 이번 대회에서 춘향 진(眞)으로 선정된 김진아씨(경기 안양)에게 티볼리 아머를 제공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의 티볼리 아머는 출시 후 3년 연속 소형 SUV 1위를 달성한 주력 제품 중 하나”라며 “한국적인 미를 갖춘 춘향 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 후원 등 브랜드 인지도 및 제품 이미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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