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한 미국 대사로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이 지명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9일 "미 측이 해리스 사령관을 주한대사로 공식 지명한 것을 환영한다"며 "정식으로 임명되면 한미동맹과 우호협력관계 발전 등을 위해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미 양측은 그간 공석인 주한대사가 조기 부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