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칼이 떨어진 곳을 지나던 아파트 입주민 A씨가 칼이 떨어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칼이 떨어지는 순간 아파트 상층을 보니 누군가가 황급히 창문을 닫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식칼이 입주민 또는 공사 관계자에 의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펼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입주가 진행 중인 곳으로 현재 인테리어 및 하자 보수 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경찰은 또 식칼을 국과수에 보내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