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럭셔리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이 여름 샌들 힐 심플(SIMPLE)이 18SS 시즌에도 역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스튜어트 와이츠먼
심플은 제품 네이밍처럼 미니멀한 디자인에 5.5cm의 굵은 블록힐과 앵클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화감이 만나 여름 내내 데일리 슈즈로 좋은 아이템이다.

관계자는 “아직 6월이 되지 않은 시점 벌써 2018년도 2차 리오더에 들어간 여름 슈즈인만큼,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제품.” 또한, “첫 출시된 지난 시즌에도 리오더된 제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스튜어트 와이츠먼 여름 슈즈는 전국 1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