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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이용시간 표시기능이 추가된다.
2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안드로이드용 인스타그램 앱에 ‘사용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이 도입된다고 보도했다.
이 기능은 현재 개발 중이며 하루 사용량과 총 누적 사용량 가운데 어떤 정보를 표시할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케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 CEO도 사용량 체크 기능을 개발 중임을 인정했다. 시스트롬은 “이용자에게 앱에서의 체류시간을 알리기 위해 해당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지난해 “25세 이하 사용자는 하루 32분 이상, 25세 이상은 하루 24분 이상 인스타그램 앱을 이용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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