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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가 501데이를 기념해 아티스트 나얼과 작업한 커스텀 트러커 재킷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리바이스 리바이스는 1873년 5월 20일에 탄생한 오리지날 501데님을 기념하여 매년 5월 20일 501데이를 진행해왔다.
145회를 맞이한 올해에는 국내에서는 나얼과 함께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샵(Crafted with Tailor Shop)’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나얼의 커스텀 트러커 재킷을 선보인다.
그는 리바이스 아이코닉 트러커 재킷을 캔버스 삼아 그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유니크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완성했다.
나얼의 커스텀 트러커 재킷은 5월5일부터 3개의 오프라인 직영 매장(명동 오리지널 매장, 신사 LVC 매장, 스타필드 코엑스 매장)에서 선착순 주문을 통해 판매된다. 또한 1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145회를 맞이한 올해에는 국내에서는 나얼과 함께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샵(Crafted with Tailor Shop)’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나얼의 커스텀 트러커 재킷을 선보인다.
그는 리바이스 아이코닉 트러커 재킷을 캔버스 삼아 그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유니크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완성했다.
나얼의 커스텀 트러커 재킷은 5월5일부터 3개의 오프라인 직영 매장(명동 오리지널 매장, 신사 LVC 매장, 스타필드 코엑스 매장)에서 선착순 주문을 통해 판매된다. 또한 1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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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