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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병문 전 전남대 총장이 사외이사를 중도 퇴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했다고 설명했다.
3개월만에 사퇴한 지병문 전 총장은 지난 3월22일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회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했다고 설명했다.
3개월만에 사퇴한 지병문 전 총장은 지난 3월22일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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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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