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4일 1076~107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6.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미국연방준비제도(Fed)의 공격적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된 만큼 원화와 신흥통화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