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이 5월22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2018 중국 상하이 국제 미용박람회(CBE : CHINA BEAUTY EXPO 2018)’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사진=제닉
올해 제닉은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콘셉트의 새로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또한 제닉의 자사 브랜드인 ‘셀더마’ 부스는 모델 송지효를 활용한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를 중심으로 전시했다.

제닉 황진선 대표는 “작년에 이어 이번 박람회 역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만큼 중국을 바탕으로 미국 및 유럽 등 해외 시장의 규모를 확장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