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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취소 소식이 전해지며 한동한 부진했던 방산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10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445원(12.64%) 오른 3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다른 방산주인 한일단조(2.39%), 한국항공우주(1.37%), LIG넥스원(1.35%%), 솔트웍스(1.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4%) 등도 오름세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오는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은 북한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으나 이제는 완전 무관하게 됐다”며 “최근 (북한의) 성명에서 보여준 엄청난 분노와 적개심을 보면 이번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느낀다”며 사실상 북미정상회담 취소를 통보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 말미에 “마음을 바꿔 북미정상회담을 열고 싶어진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하라”며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25일 오전 10시10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445원(12.64%) 오른 3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다른 방산주인 한일단조(2.39%), 한국항공우주(1.37%), LIG넥스원(1.35%%), 솔트웍스(1.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4%) 등도 오름세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오는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은 북한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으나 이제는 완전 무관하게 됐다”며 “최근 (북한의) 성명에서 보여준 엄청난 분노와 적개심을 보면 이번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느낀다”며 사실상 북미정상회담 취소를 통보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 말미에 “마음을 바꿔 북미정상회담을 열고 싶어진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하라”며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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