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클리오 /사진=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 클리오의 전국 시승행사를 시작했다. 시승은 르노 클리오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르노 클리오는 1.5 dCi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발휘하는 17.7Km/l의 연비가 핵심. 트렁크 공간은 300리터며 2열을 접으면 최대 1146L까지 확장된다.


또 LED퓨어비전 헤드램프와 3D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등의 품목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적용됐다.

아울러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시한 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 10등급을 받았다. 동급 수입차 대비 낮은 국산차급 요율을 적용 받는 것.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 르노 클리오의 가격은 젠 1990만원, 인텐스 232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