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경찰 출석 "물의 일으켜 죄송"(속보) 강영신 기자 1,569 2018.05.28 | 09:58: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2012년 7월30일 영국 런던 올림픽 당시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2에서 열린 여자 탁구 단식 예선전을 찾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대한탁구협회장)과 가족들이 김경아 선수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맨아래 왼쪽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주요뉴스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실시간 출몰지도 떴다…퇴치 방법은? [시대추적]절단 다리 쓰레기로 내다버린 요양병원 미스터리 유튜버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배신감에 잠 안 와"…운영 노하우 배워 근처에 같은 식당 차린 여동생 김민석 총리 "당 분열 절대 안돼, 멸칭 절제를…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화성시 민선 9기 인수위, '화성순환철도' 용역 조기 추진 ・ 성남시, 물빛정원-무지개마을 잇는 '구미 보도교' 개통 ・ 수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5개 분야·18개 과제 확정 ・ [시대추적]절단 다리 쓰레기로 내다버린 요양병원 미스터리 ・ 김민석 총리 "당 분열 절대 안돼, 멸칭 절제를…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