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의 ‘ABL활짝웃는치아건강보험’은 최대 20년간 보험료 변동 없이 보존·보철치료, 신경·잇몸치료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주계약 가입만으로 ▲보철치료(틀니·임플란트·브릿지) ▲크라운치료 ▲보존치료(인레이·온레이·복합레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시술 시 치조골이 부족해 발생할 수 있는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비까지 주계약에 포함, 임플란트 치료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30세 남성이 10년 만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월 2만4550원의 보험료로 ▲임플란트·틀니치료 시 최대 100만원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과 브릿지치료 시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보존치료는 연간 횟수에 제한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 2년이 넘으면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브릿지치료를 무제한 보장해준다.

효도할인도 제공한다. 부모 또는 조부모(배우자의 부모 또는 조부모 포함)를 피보험자로 가입하면 납입보험료의 3%를 할인해준다. 이외에 선택특약을 통해 추가 보철치료와 크라운치료, 빈번하게 발생하는 신경·잇몸치료, 치석제거, 영구치 발치, 치아 촬영비 등과 같은 소액치과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ABL생명은 최근 이 상품의 가입 가능 나이를 최대 70세, 갱신주기를 최대 20년으로 확대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ABL활짝웃는치아건강보험은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수술 등 주계약 보장범위를 넓히고 가입나이와 갱신주기를 확대해 노후까지 치아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