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인 공항 발주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9분 현재 희림은 전 거래일 대비 840원(15.91%)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세련 SK증권 애널리스트는 “희림은 건축설계업체 중 유일한 상장사로 위축된 건설경기에도 구조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업체”라며 “압도적 시장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지방선거 후 본격적인 공항 발주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