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가 만만만 생명운동의 수혜 아동들을 초청,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김정문알로에가 지난 2003년부터 15년간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인 ‘만만만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활동을 통해 정규 교육을 받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최빈국 아동 7명이 한국을 찾았으며, 6월 4일까지 서울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만만만 생명운동’은 김정문알로에 창업주 고(故) 김정문 회장이 생명을 생명답게 살게 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만명의 후원자가 매달 만 원으로 최빈국 아이들 만 명을 살리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김정문알로에 만만만 생명운동 활동 후원을 원하는 사람은 사단법인 만만만 생명운동 홈페이지 및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