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18년 첫 매장인 대전 둔산점을 5월 3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H&M
이날은 특히, 개그맨 김재우가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첫 H&M 대전 매장 오픈을 축하하며 H&M 깜짝 스태프로 변신하여 대전 고객들의 쇼핑을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오픈 당일인 31일,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선착순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쇼핑 스크래치 기프트 쿠폰을 증정하며, 아동을 위한 솜사탕과 풍선 증정 이벤트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당일 선착순 구매 고객에 한하여 에코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