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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까지 열리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산업 및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산업, 중전기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 관련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 14개국 388업체 3만2000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올해는 20개국 2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광역계통감시제어시스템(WAMAC, Wide-Area Monitoring and Control) ▲송변전SCADA시스템, 분포온도감시계측 시스템(DTS/DRS, Distributed Temperature Sensor and Dynamic Rating System) ▲전력구 감시진단시스템(송배전)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MG-EMS ▲스마트그리드기기 보안인증 솔루션 등의 지능형 전력계통 최신 솔루션 7종을 출품했다.
KDN 관계자는 "KDN의 최신 에너지ICT기술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리고 전력산업의 안정적인 계통운영과 분산전원 확산에 기여하여 국가에너지산업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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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