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루제는 라벤더 디자인의 한정판 ‘프로방스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사진=르크루제
르크루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강조한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의 여름날을 대표하는 라벤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화이트 바탕에 보라빛의 라벤더 꽃이 일러스트로 입혀졌다.

컬렉션은 프로방스 원형냄비와 타원형접시, 원형접시로 구성되어 있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예쁜 그릇과 플레이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프랑스의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프로방스 컬렉션으로 감성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테이블 세팅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며 “또한 프로방스 컬렉션 외에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울트라 바이올렛을 베이스로 한 블루벨퍼플 라인의 제품들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니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