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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2분기 실적개선할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0시46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6.57%) 오른 1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현대백화점의 기존점 성장률 추세가 양호하다”며 “강남면세점 실적도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31일 오전 10시46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6.57%) 오른 1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현대백화점의 기존점 성장률 추세가 양호하다”며 “강남면세점 실적도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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