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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는 자사 봉사단이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아동 도서 250여권을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 정비 등의 활동을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NH농협카드 봉사단’은 NH농협카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 동아리로 복지관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불우 이웃돕기 등 매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서 기증을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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