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발 냄새 잡는 '쇼킹구리구리크림' 출시 강인귀 기자 1,791 2018.06.01 | 16:33: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라벨영이 발 냄새 제거 크림인 ‘쇼킹구리구리크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구 10원짜리 동전의 주성분인 구리가 훌륭한 역할로 종종 신발에 넣어 효과를 보던 것에 착안해서 만들어 졌다. /사진=라벨영 라벨영 관계자는 “극심한 발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 라벨영 상품기획자가 직접 테스트하고 고안한 제품으로 10원의 효과를 실감 했던 경험을 살려 1년여간 연구했다”며 “습기나 악취, 노폐물 제거에 뛰어난 구리는 위생이 필수인 병원 문 손잡이나 식기, 변기 등에 자주 사용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벨영의 이번 신제품 쇼킹구리구리크림은 라벨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뉴스 외형만 부풀린 '금' 의존 구조…아이티센글로벌 '허수 성장' 논란 [바이오USA]중국은 잘 나가는데…"한국 임상 지원 프로그램 절실" [바이오USA]SK바팜, 젠슨 황 손잡는다…이동훈 "엔비디아와 AI 협력"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갈등 격화…금속노조, 현대차그룹 압박 배터리 3사, 캐즘에도 R&D 확대…특허로 중국 장벽 쌓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산업 최신기사 ・ 유한양행 '고셔병 신약' 후보물질…유럽서 희귀의약품 지정 ・ 네이버랩스 유럽, 차세대 로봇 뇌 '디바인' 공개…로봇 두뇌 경량화 ・ LG화학, R&D 15조 투입…2030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정조준 ・ 아시나아항공, 12월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 유지 ・ 롯데칠성, 2년 만에 칠성사이다 등 출고가 평균 5.3%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