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초청 사회복지정책 토론회가 1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후보가 장애 등급 관련 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