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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들은 ‘KB부동산 Liiv ON’의 매물정보 조회 시 해당 매물과 비슷한 지역·평형대로 필터링 된 인테리어 시공사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필요할 경우 무료 시공견적을 신청해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현재는 수도권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지방 지역의 사례들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KB부동산 Liiv ON’은 매물검색부터 금융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종합부동산 플랫폼으로 매물 검색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PC 웹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10월 윤종규 회장이 직접 참여한 ‘KB부동산 Liiv ON’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그룹 차원에서 부동산 콘텐츠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KB부동산 Liiv ON’을 통해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계산할 수 있는 부동산 세금계산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중에는 기존 아파트·오피스텔 시세에 더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자동가격추정모델’(AVM·Auto Valuation Model)을 선보일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부동산 Liiv ON은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부동산 관련 콘텐츠들을 바탕으로 내 집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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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