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7원 내린 10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079.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075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방경직성 흐름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