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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4일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해외법인 성장을 통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뉴트리바이오텍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5.2% 늘어난 42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0.8%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 중국은 지난해 1분기 결제조건 변경 이슈에 따른 매출액이 감소했던 기저효과가 올해 정상화되면서 성장 폭이 높게 나타났으며 미국은 기존 고객사의 주문 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호주 공장은 1분기부터 본격 가동으로 초도 매출 6억3000만원이 발생했다.
최서연 한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뉴트리바이오텍의 국내 매출은 작년 여름부터 신규 생산한 구미 제형을 포함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법인 매출이 확대되고 있는데 특히 호주공장에서의 생산제품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트리바이오텍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5.2% 늘어난 42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0.8%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 중국은 지난해 1분기 결제조건 변경 이슈에 따른 매출액이 감소했던 기저효과가 올해 정상화되면서 성장 폭이 높게 나타났으며 미국은 기존 고객사의 주문 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호주 공장은 1분기부터 본격 가동으로 초도 매출 6억3000만원이 발생했다.
최서연 한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뉴트리바이오텍의 국내 매출은 작년 여름부터 신규 생산한 구미 제형을 포함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법인 매출이 확대되고 있는데 특히 호주공장에서의 생산제품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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