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4일 1070~107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0.7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뉴욕증시가 상승하며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겠으나 달러 강세를 감안하면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