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제이콥스 워치가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스마트워치'를 출시하며 손나은을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마크제이콥스

이번 시계는 마크제이콥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스플레이 스마트워치이다. 유광의 케이스는 1.19 인치의 아몰레드 (AMOLED) 디스플레이로 둘러싸여있고 실리콘 스트랩이며, 자신만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있어 워치에 재미를 더한다. 또한 광 센서를 탑재하여 배터리 수명을 효율적으로 연장했다.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는 골드-톤 케이스와 화이트 실리콘 스트랩, 로즈골드-톤 케이스와 그레이 스트랩 그리고 블랙 케이스와 블랙 실리콘 스트랩,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사진=마크제이콥스
Wear OS by Google 스마트워치 플랫폼을 이용하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과 모두 호환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어 메시지나 기타 알림 기능, 제3자 앱 다운로드,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 Assistant)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마크제이콥스 워치의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워치스테이션 매장에서 6월 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