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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5일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 화장품 소비 증가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했다.
최근 중국은 SNS쇼핑 및 신규브랜드 런칭 증가, 주요 소비층 구매력 확대 등의 영향으로 화장품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합리적인 소비를 주로하는 주링/바링허우들에게는 면세점이 중요한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면세점 매출을 견인해온 웨이상도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호텔신라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신세계, 현대백화점 신규점포 오픈이 예정됐으나 2016년 이후 확대된 면세점간의 구매협상력, 웨이상의 방문비중, 수수료에 치중된 단체관광 여행사 영업제한 업무지침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은 SNS쇼핑 및 신규브랜드 런칭 증가, 주요 소비층 구매력 확대 등의 영향으로 화장품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합리적인 소비를 주로하는 주링/바링허우들에게는 면세점이 중요한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면세점 매출을 견인해온 웨이상도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호텔신라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신세계, 현대백화점 신규점포 오픈이 예정됐으나 2016년 이후 확대된 면세점간의 구매협상력, 웨이상의 방문비중, 수수료에 치중된 단체관광 여행사 영업제한 업무지침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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