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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 2018’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비씨카드로 멜론티켓, 티켓링크에서 공연티켓을 구매하면 7%를 할인해준다. 티켓은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10일 울트라코리아 내 비씨카드 부스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고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 ‘페이북’(Paybooc)에 비씨카드를 등록하면 주류를 50% 할인해준다. 이 혜택은 일 4000명에게만 제공한다.
또 행사장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은 오는 9월 개최되는 ‘울트라 상하이’를 직접 볼 수 있는 ‘울트라 상하이! BC원정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개별 통지된다.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울트라코리아 F&B존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을 비씨카드 부스에 제시하면 백팩 등 ‘BC-울트라 한정판 기념품’을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한다.
한편 오는 8~10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 2018'에는 빌보드 차트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를 비롯해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제드(Zedd)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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