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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베스t프렌즈’가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업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30일 발대식을 갖은 베스t프렌즈는 외국인 대학생 1명과 내국인 대학생 2명이 한팀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다양한 바이럴 영상 콘텐츠와 티웨이항공 서비스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베스t프렌즈는 지난달 25일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티웨이항공 기내 이벤트와 번들 서비스, 단체 항공권 및 기내식 등의 소개 영상과 SNS 홍보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달 중에는 제주도, 서울, 대구, 부산 지역을 탐방하고 여행지 정보가 담긴 영상을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외국인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제작한 참신한 콘텐츠로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서비스를 알릴 것”이라며 “젊은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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