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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5% 줄어든 5조8000억원, 영업적자는 120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TV용 LCD패널가격의 하락폭이 확대되며 LCD패널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반등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중국 정부의 광저우 TV용 OLED 신규라인 건설 승인보류 관련 언론 보 도로 OLED TV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감이 부각됐다. 하지만 주요한 이슈들이 해결된 상태로 조만간 승인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며 최근 LCD업황의 지속적인 부진으로 인해 국내 8세대 LCD라인의 조기 전환을 통한 OLED TV로의 사업 전환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높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속적인 TV용 패널가격 하락과 우호적이지 않은 원/달러 환율 상황을 고려했을 때 LG디스플레이의 올해 영업이익은 좋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LCD업황 부진을 미래가치가 있는 OLED TV로의 사업전환에 가속도를 붙여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5% 줄어든 5조8000억원, 영업적자는 120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TV용 LCD패널가격의 하락폭이 확대되며 LCD패널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반등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중국 정부의 광저우 TV용 OLED 신규라인 건설 승인보류 관련 언론 보 도로 OLED TV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감이 부각됐다. 하지만 주요한 이슈들이 해결된 상태로 조만간 승인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며 최근 LCD업황의 지속적인 부진으로 인해 국내 8세대 LCD라인의 조기 전환을 통한 OLED TV로의 사업 전환이 가속화될 가능성도 높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속적인 TV용 패널가격 하락과 우호적이지 않은 원/달러 환율 상황을 고려했을 때 LG디스플레이의 올해 영업이익은 좋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LCD업황 부진을 미래가치가 있는 OLED TV로의 사업전환에 가속도를 붙여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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