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메종르자비 (MAISONLEJABY)’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메종르자비 ‘메종르자비’는 프랑스 리옹에서 1930년 탄생했으며 영국 헤롯백화점, 프랑스 갤러리아 라파예트, 미국 니만 마커스 등 세계 3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다. 우리나라에는 작년 첫 선을 보인 후 한국 갤러리아 명품관에 입점했다.
‘메종르자비’를 전개하는 엠코르셋㈜의 김계현 부사장은 “란제리 본고장 프랑스의 기술력과 명품 란제리의 우아한 디자인을 그대로 담은 ‘르자비 헤리티지 콜렉션’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선보일 ‘르자비 헤리티지 콜렉션’은 메종르자비의 최신 인기제품을 모은 패키지로, 프랑스 란제리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다. 사이즈별로 체형에 맞게 가슴을 안쪽과 사이드에서 받쳐주는 3단계 쿠션이 삽입된 몰드와 실크처럼 부드럽고 땀 흡수와 배출이 빠른 고급소재인 ‘탁텔’을 사용해 편안함과 볼륨감 모두를 잡았다.
여기에 프랑스 특유의 고급스런 레이스와 자수 패턴을 적용해 우아하고 섹시하게 디자인 했다.
/사진=메종르자비 한편 메종르자비의 ‘르자비 헤리티지 컬렉션’은 6월 11일 처음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