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재은 농협금융 상무와 사업전략부문 직원들은 현충일 휴일을 반납하고 귀락마을을 방문, 환경정화 활동과 제초작업 등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마음속에 농심(農心)을 심었다.
홍 상무는 "올해 들어서 4번째 농협금융지주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기회가 닿는 대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농협중앙회의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농협은행을 비롯한 7개 금융계열사가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농촌과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 등 농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