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DESCENTE)가 러닝화 ‘블레이즈 라이트(BLAZE LITE)’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사진=데상트
러닝을 하게 되면 몸에서 발생하는 열과 신발에서 발생하는 마찰로 자연스럽게 발의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더욱이 날씨가 더운 여름이라면 뜨거운 발은 불쾌한 러닝 환경이 될 수 밖에 없다.

‘블레이즈 라이트(BLAZE LITE)’는 이런 여름의 러닝을 지원하고자 특별히 제작된 ‘썸머런’ 러닝화다.

‘블레이즈 라이트(BLAZE LITE)’는 신발 내부에 ‘코코나 37.5’라는 신소재가 사용되었다. ‘코코나 37.5’는 코코넛 껍질과 화산재가 혼합되어 만들어진 친환경 소재로 운동 시 쿨링 효과가 뛰어나 러닝을 하는 도중 발의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한다.


또한 외부 갑피에는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가 사용되어 뛰어난 통기성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갑피와 아웃솔에서 구현한 경량성과 밑 창을 통해 제공하는 뛰어난 쿠셔닝은 무더운 여름의 러닝을 한 층 더 쾌적하게 뛸 수 있는 환경을 러너들에게 제공한다.


데상트 ‘블레이즈 라이트(BLAZE LITE)’는 온라인 몰을 비롯한 모든 데상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