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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의 분기배당 도입은 주주친화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회사의 견조한 실적과 풍부한 현금여력을 바탕으로 배당확대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연간 1회 실시하던 결산배당을 연간 2회로 분산시켜 배당금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출 수 있게 됐다”며 “분기배당에 관한 일정 및 금액 등은 추후 이사회를 통해서 최종 확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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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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