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C녹십자
GC녹십자가 지난 3월 출시한 ‘제놀 파워풀엑스 리커버리크림’(이하 제놀 파워풀엑스)의 지난달 말까지 매출이 14억원을 돌파했다.

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박찬호 크림’으로 잘 알려진 ‘플렉스파워’의 약국 유통용으로 온감효과를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스포츠 크림이다.


끈적임이 없고 흡수력이 빠른데다 라벤더·티트리 향이 첨가돼 향에 민감한 소비자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 측은 대중매체 광고 없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비결은 기존 ‘박찬호 크림’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가까운 약국에서 이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제놀 파워풀엑스의 인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거래처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