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 후보는 이날 미래캠프에서 진행된 청년정책 전달식에서 한국청년회의소(JCI) 임원들을 만나 "서울은 청년이 살기에 너무나 힘든 곳이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안 후보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재임 7년간 일자리가 많이 줄었는데 그중에서도 20~30대 일자리만 집중적으로 줄었다"며 20대 일자리가 더 상황이 열악하다. 전국에서 20대 일자리 줄어든 것이 평균으로 1.7% 정도 줄었는데 같은 기간에 서울은 거의 6배에 달하는 무려 12.2% 줄어버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일자리, 주거와 같은 청년 공약을 냈다. 크게는 '서울개벽 프로젝트'를 통해 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7년간 잃어버렸던 청년 일자리 20만개를 다시 찾아오고, 거주공간이 없어서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청년들이 다시 서울역세권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