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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8일 장세양 전 신영증권 부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장 전 부사장은 제일은행과 신영증권 법인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0년 6월7일까지다.
장 전 부사장은 제일은행과 신영증권 법인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0년 6월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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