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주)(대표 이광복)은 지난 5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동전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커피믹스, 음료, 과자 등의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동서식품은 지난 5월 15일부터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열고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모카우체국과 연계해 우편, 택배 등 배송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집배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동서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날 전달식은 “맥심 모카우체국이 집배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는 슬로건 아래 동서식품 박정규 부사장, 김광수 전무,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동서식품 임직원 및 전주우체국, 동전주우체국, 우정청 소속 집배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서식품 고은혁 마케팅 매니저는 “전주에서 운영 중인 모카우체국과 연계하여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던 중 집배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비자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보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