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로드먼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날아갈 것"이라며 "내 친구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필요한 어떤 지원이라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로드먼은 경기장에서는 위대하지만 협상은 협상을 잘하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며 미국 대표단에 로드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기 전 로드먼이 싱가포르에 초청됐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로드먼은 지난해 6월까지 수차례 북한을 방문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