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국내 최초 신용카드 디자인을 재현한 카드를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1978년 1월 비자와 신용카드 사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하나카드(옛 외환카드)는 그해 4월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 발급을 시작해 올해 신용카드사업 40주년을 맞이했다.


하나카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원큐(1Q) 데일리플러스(Daily+)’에 최초 신용카드 디자인을 적용한 ‘원큐 데일리플러스 비자(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오는 8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1000매까지 판매된다.

이 상품을 발급받고 8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10명을 추첨해 샘소나이트 고급 캐리어를 증정한다. 카드를 1회 이상 사용한 선착순 1000명에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2매를 제공한다.


카드 발급 신청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연회비는 1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