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전국적으로 쏟아진 국지성 호우와 때 이른 더위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제습기 수요가 이른 증가세를 보인데 따른 영향이다.
최근 계절에 상관없이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제습기는 물론 공기청정 기능까지 겸비한 하이브리드 제습기 수요가 늘면서 쿠쿠가 2014년 선보인 ‘하이브리드 365 제습기’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제품은 공기 중 눈에 보이는 큰 먼지를 제거하는 역할의 프리필터, 3대 유해가스와 각종 생활 악취를 제거해주는 탈취필터,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초미세먼지 집진필터가 합쳐진 멀티 공기청정필터를 갖췄다. 공기청정 성능을 인정받아 CA 인증마크도 획득했다.
쿠쿠 제습기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터보 제습을 탑재했으며 제습기의 핵심부품인 저소음 전용 컴프레셔, 열교환기 등 모든 주요 부품에 국산 제품을 적용해 안전과 신뢰를 더했다. 눅눅한 습기를 20여 분만에 강력하게 제거 제습 성능을 인정받아 HD 인증마크도 획득했다.
쿠쿠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 여름은 폭염이 일찍 찾아오고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폭우가 잦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나오면서 제습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장마를 앞두고 쿠쿠 제습기 렌탈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