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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윤대희 신임 이사장은 최근 신보의 현안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역대 이사장들은 신보가 사명감을 가지고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정재철 1대 이사장부터 황록 전 이사장까지 총 12명의 역대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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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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