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가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밴딩형 스니커즈 ‘트리플 크로스 라인(TRIPLE CROSS LINE)’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케즈
‘트리플 크로스 라인 (TRIPLE CROSS LINE)’은 케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밴딩형 스니커즈 스타일로 슈레이스 대신 X밴딩을 적용해 슬립온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고, 쿠션감이 좋은 오솔라이트 인솔과 3.5cm의 굽을 적용해 키높이 효과를 주면서 가벼운 착화감으로 활동성을 한층 높였다.

캔버스(CANVAS) 소재의 베이직한 화이트 컬러와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새틴(SATIN) 소재의 블랙 컬러 그리고 경쾌한 느낌의 저지(JERSEY)소재를 사용한 그레이 컬러 등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사진=케즈

한편 케즈의 트리플 크로스 라인 (TRIPLE CROSS LINE)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