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이 주가조작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폭락했다.

12일 오후 2시24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8400원)까지 내린 1만9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지난 7일 주가조작 혐의로 네이처셀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등이 허위·과장정보를 활용해 주가를 조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