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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6월 13일 오늘은 새로운 교육의 길이 열리는 날"이라며 "여러분의 한 표가 교육을 지킨다. 경기교육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해 달라"고 말했다.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가정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 ‘내 투표소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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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