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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일인 13일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은 흥분과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은 투표 종료 30여분을 앞두고 취재진들과 당 관계자들은 카메라 위치 및 세팅에 분주한 모습이다.
오후 4시50분께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가 비교적 일찍 당사에 들러 취재진과 인사를 나눴으며 개표 30여분을 앞두고 후보자들이 속속 모습을 비추고 있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후보자들의 개표상황실 방문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당 관계자는 “후보자들이 개표상황실 방문 여부에 대해 따로 알아보지 않았다”며 “(우리도) 후보가 방문하면 오는 걸 안다”고 말했다.
/사진=홍승우 기자
당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후보자들의 개표상황실 방문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당 관계자는 “후보자들이 개표상황실 방문 여부에 대해 따로 알아보지 않았다”며 “(우리도) 후보가 방문하면 오는 걸 안다”고 말했다.
카메라 취재진들도 본격적으로 카메라를 설치하며 화면을 조율하고 있으며 당 관계자들은 모여 인터뷰 일정과 취재진 질의에 응대하고 있다. 한편 국회의원회관 정문 앞은 취재차량들로 가득차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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