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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0시30분 현재 충북도지사 개표율은 43.5%다.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59.2%로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박경국 자유한국당 충북도지사 후보(31.2%)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한편 이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이시종 후보가 65.4%의 득표율로 박경국 후보(31.2%)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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